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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G12는 각국 최고 시청률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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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리야는 "러시아에서는 매년 12월 21일 11시 55분에 대통령이 연설하는데 모든 국민들이 그 연설을 보기 때문에 시청률이 80%가 넘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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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전현무가 "62시간 동안 토크쇼를 진행한 다음 클로징 멘트로 시청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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