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까지 출연작마다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는데 또 어떤 모습을 중국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박신혜는 "'피노키오'에서 기자 역할로 본격적인 직업군에 도전했는데 아직 연기하지 않은 직업이 많은 만큼 의사라든가, 다양한 직업군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현지 주최 측은 "많은 한류스타가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지만 박신혜처럼 모든 티켓 수익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로 인해 중국 내에서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서는 한중 양국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고 있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