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옷이든 매번 놀라운 소화력을 자랑하는 김성령은, MBC 드라마 '여왕의 꽃' 6회에서 유니크한 화이트 색상의 트렌치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소매와 어깨에서 등판까지 이어지는 레이스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매력적입니다. 전체적인 트렌치의 실루엣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가득 풍기네요. 캐서린 말란드리노의 까멜리아 트렌치코트입니다. 품번은 TVH05EC01, 가격은 40만원대.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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