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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은 3월 A매치 2연전에서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아, 1차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왼쪽 수비수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램지 감독은 지난달 31일 뉴질랜드전 직후인 지난 2일 영국 런던에 복귀한 윤석영을 원정전 선발로 내세우며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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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헐시티전 이후 5연패에 빠진 19위 QPR이 웨스트브롬위치 원정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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