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슈네이더린과 바란 영입하면 우승도 가능해."
아스널의 전설 찰리 니콜라스의 말이다. 나콜라스는 7일(한국시각)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이 우승을 위해 2명의 특급스타 영입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가 꼽는 주인공은 사우스햄턴의 미드필더 모건 슈네이덜린과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파엘 바란이다. 니콜라스는 "나는 아스널이 수비와 수비를 보호할 수 있는 선수 2명 정도를 보강한다면 우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코켈린은 정말 잘하고 있지만 슈네이덜린 같은 타입의 홀딩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바란같은 수비수가 온다면 정말 이상적일 것 같다"고 했다.
슈네이덜린은 지난 여름부터 아스널이 영입을 노렸던 미드필더며 바란은 예전부터 아르센 벵거 감독이 극찬해온 수비수다. 벵거 감독은 내년 시즌 우승을 위해 다시 한번 돈다발을 풀 생각을 하고 있다. 슈네이덜린과 바란 모두 현 소속팀에 대한 애정이 떨어져 있어 이적료만 맞는다면 영입도 가능한 선수들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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