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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정에 대해 이승윤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 나도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좋은 제의가 와서 너무 흔쾌히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때문에 사람들이 자극받아 운동하면 좋겠고 어린이들 돕는 일에도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 (김)수영이나 (이)창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으면 좋을테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 우리 때문에라도 아이들을 도울 수 있으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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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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