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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전지현은 주택 매입 당시 한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30억의 채권최고액을 설정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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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전지현은 지난 2007년 10월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소형 건물을 매입했으며, 2013년 4월에는 이촌동에 위치한 지하가 없는 지상 2층짜리 건물을 매입하는 등 빌딩 부자다. 특히 논현동 건물은 92억 원에 사들였으나 현재 시세가 150억 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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