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열린 'K리그 연고지역 지자체 공무원-구단 직원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당시 다양한 지역밀착 활동을 펼치며 지역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K리그 구단 관계자들과 지자체 공무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교류하는 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두 번째 자리가 마련됐다.
Advertisement
간담회는 1박 2일간 K리그 현황과 방향성 J리그 구단-지자체 협력모델(가시마 앤틀러스, 파지아노 오카야마) 각 구단 현황 공유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Advertisement
K리그 연고 지자체 간담회는 2014년 11월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지자체와 프로축구단의 공동발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