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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솔로포, 400호에 8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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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이승엽은 1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서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2호이자 통산 392번째 홈런.

6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이승엽은 KIA 선발 험버와의 대결에서 2회말 첫 타석 땐 헛스윙 삼진을 당해지만 1-1 동점이던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풀카운트 승부끝에 솔로포를 날렸다.

이승엽은 8개의 홈런을 더 기록하면 KBO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400홈런을 기록하게 된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9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KBO리그 삼성과 롯데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이승엽이 한일 통산 2400안타(한국 1714+일본 686)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9회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한국 통산 안타 1위 기록은 양준혁의 2318안타이다.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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