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노민우는 "극중 윤태운은 어린왕자가 그대로 자라서 성인이 된 듯한 남자"라며 "어른이 된 후 순수함을 잃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던지는 캐릭터"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노민우는 "극중 캐릭터는 여자 손 한번 잡아보지 못했지만 나는 여자도 좋아하고 연애 경험도 많다"면서 "더 이상 게이설은 내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너무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노민우가 연애경험도 연애눈치도 없는 순수한 남자 윤태운 역을 맡았고, 부족한 스펙으로 성공을 위해 악바리처럼 살아온 까칠한 커리어우먼 유지나 역에 양진성이 캐스팅됐다. 윤학은 노민우, 양진성과 삼각관계를 이루며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한혜린은 어릴 적부터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끝없이 노력하는 캔디형 공주 정혜미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