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KBS 2TV '공소시효'의 녹화를 마친 배우 장현성이 MC이자 시청자의 시선으로 특별한 바람을 전했다.
장현성은 "출연제의를 받고 공소시효에 대해서 찾아봤다. 이 프로그램이 사회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녹화 내내 긴장을 많이 했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장현성은 전문가들의 의견 정리 및 중재를 하는 MC 역할에 충실하고자 조사를 많이 했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패널들의 다양한 관점을 컨트롤 하는 일은 사건에 대한 정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또 내 의견이 있어야 일반적인 시선에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공부를 했다"고 전해 남다른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는 이번 방송이 미제사건, 공소시효법 등의 문제를 환기시킬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제작진들이 사건을 조사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잘 전달돼 피해자 가족들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한다. 또한 토론을 하면서 느낀 정서적인 부분들이 어떤 감정의 불씨를 일으켰으면 하는 바람이다"는 뜻을 보였다.
이에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간 장현성의 활약이 본방송을 통해 어떻게 드러날지, 또 방송 후 어떤 이슈를 불러일으킬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공소시효'는 장기 미제사건 중 곧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사건을 추적, 남아있는 단서를 통해 처음부터 사건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 앞서 장현성의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이 돋보이는 티저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택 버스정류장 살인사건'과 '강진 여아 연쇄 실종사건'을 재조명하는 KBS 2TV '공소시효'는 오는 4월 15일과 22일, 2주 동안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어 장현성은 전문가들의 의견 정리 및 중재를 하는 MC 역할에 충실하고자 조사를 많이 했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패널들의 다양한 관점을 컨트롤 하는 일은 사건에 대한 정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또 내 의견이 있어야 일반적인 시선에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공부를 했다"고 전해 남다른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이에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간 장현성의 활약이 본방송을 통해 어떻게 드러날지, 또 방송 후 어떤 이슈를 불러일으킬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평택 버스정류장 살인사건'과 '강진 여아 연쇄 실종사건'을 재조명하는 KBS 2TV '공소시효'는 오는 4월 15일과 22일, 2주 동안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