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분식에 이어 족발 섭렵에 나선 라둥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Advertisement
이날 엄마 슈는 이국주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족발을 삶았다. 족발이 완성된 후 라희와 라율은 양손에 족발을 들고 야무지게 먹었다. 평소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는 라율은 얼굴 보다 큰 족발을 들고 거침없이 족발을 뜯었다. 반면 라희는 작은 족발을 들고 여성스럽게 족발을 먹었다. 그러나 라희의 눈에 라율이 든 커다란 족발이 들어온 순간 평화로운 족발 먹기 시간은 끝이 났다. 자신의 작은 족발과 라율의 큰 족발을 비교하던 라희가 큰 족발을 탐내기 시작하며 라둥이의 왕족 쟁탈전이 벌어진 것.
Advertisement
한편 라희 라율의 족발 쟁탈전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5시 SBS '오마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