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이 미국 프로농구(NBA) 올스타 주말 스타일의 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미러 등 외신들은 UEFA가 경기력 증대와 흥행 극대화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들을 여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올스타 경기라는 것. 팬들의 투표로 올스타 선수들을 뽑은 뒤 경기를 하는 방식이다.
지역별로 팀을 구성하는 안이 유력하다. 북유렵과 서유럽, 남유럽팀으로 나뉘는 방법이다. 각 구단에서는 두명이나 세명까지만 올스타팀으로 보낼 수 있게 하는 안도 있다. 몇몇 구단에서 석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물론 각 구단들의 반대에 직면할 수도 있다. 아직 구체화된 계획이 세워지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아직은 구상 단계에 불과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트넘 대통곡! 최악의 먹튀 사태 터진다→'포스트 손흥민' 첼시·맨유가 강탈 임박…어이없는 매각 판단 결과물
- 2.한화만 그러겠나? KBO 투수들 제구력 역대 최악! 관전 피로도 급상승...한미일 볼넷 지표 보니
- 3.[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4."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5.0% 확률의 기적. 절망적 DB? NO. 단 2가지 해법 필요. 알바노-앨런슨 위력 극대화할 국내선수 배치+트랜지션의 완성도 UP. 어떻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