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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분데스리가 출범 이래 단 한번도 강등되지 않았던 함부르크는 '첫 경험'의 위기에 처해있다. 라바디아 감독은 "함부르크를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하겠다"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라바디아 감독과 함부르크의 계약은 2016년 여름까지 15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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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함부르크와 바이에른 뮌헨, 쾰른 등에서 스트라이커로 뛰었던 라바디아 감독은 지난 2003년 다름슈타트에서 지도자로 데뷔한 이래 레버쿠젠, 함부르크, 슈투트가르트 감독을 거쳐 다시 함부르크로 돌아오게 됐다. 첫 함부르크 감독직을 수행했던 지난 2009-10시즌에는 시즌 막판인 4월말 경질된 아픈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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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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