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학창시절 왕따였다고 고백했다.
심형탁은 4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학창시절 싸우다 기절한 경험이 있음을 털어놨다.
이날 심형탁은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던 중 "한 친구가 날 많이 때렸다. 하지만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은 안 때리더라. 알고 보니 내가 왕따였다. 내가 덩치가 있는 편인데 패싸움에 참여를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싸우는 걸 싫어하는데 딱 두 번 싸워봤다. 1대1로 싸웠는데 두 번 다 졌다. 제대로 맞아서 기절했다. 코피도 났었다"고 싸운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홍진영과 배우 심형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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