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송민섭이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기록했다.
송민섭은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7번-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송민섭은 0-0이던 2회초 2사 2루 찬스서 상대 선발 장원삼과 풀카운트 승부를 벌여 좌중간 1타점 2루타를 때려냈다. 송민섭의 2루타로 2루주자 김상현이 홈을 밟아 kt는 귀중한 선취점을 냈다.
이 안타는 송민섭의 프로 데뷔 첫 안타다. 올시즌 이날 경기 전까지 딱 한 차례 타석에 들어섰었고 안타는 나오지 않았었다. 안타와 동시에 첫 타점도 기록해 겹경사를 누렸다.
중계 플레이에 나섰던 삼성 나바로는 김민재 1루 베이스 코치에 기념구를 전달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