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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공격(닥공)'이 원동력이다. 22경기에서 32골을 넣었다. 경기당 1.45골이다. 1골도 넣지 못한 경기는 단 2차례밖에 없다. 13명이 골고루 골을 넣었다. 레오나르도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22경기를 치르는 동안 홀로 6골을 넣었다. 제주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12분 결승골을 넣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제주와 대결에 앞서 열린 5라운드 광주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 6라운드 부산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 레오나르도가 아니었다면 전북의 새역사도 없었다. 에두와 한교원은 4골을 넣었다. 이동국은 3골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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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실은 쉽지 않다. 우선 앞으로 만만치않은 상대들이 버티고 있다. 전남(원정)-수원(홈)-울산(원정)을 상대한다. 전남과의 '호남 더비'는 껄끄럽다. 수원은 18일 서울과의 슈퍼매치에서 5대1로 승리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울산은 김신욱과 양동현읜 막강 트윈타워가 있다. 체력적인 변수도 있다. 전북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를 병행한다. 22일 가시와 레이솔(일본)과 ACL 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아직 16강행을 확정짓지 못했다. 가시와전 승리가 절실하다. 가시와전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가시와전 여파로 전남전에서 고전할 수도 있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선제 실점을 하고도 곧바로 만회를 하는 힘이 생긴 것 같다"며 "특별한 부상이나 의외의 경기만 없다면 지금의 분위기를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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