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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요섭은 2013년 LG 가을 야구 주역 중 한명이다. 주전 포수로 11년 만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공헌했다. 그해 8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리, 1홈런, 3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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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고선수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윤요섭은 2010년부터 LG에서 뛰었다. 지난해까지 통산 33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5푼3리(592타수 150안타) 9홈런 85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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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1군에 복귀할 수 있을 지 기약할 수 없었다. 그렇게 11개월이 흘러갔다. 윤요섭은 포기하지 않고 버텼다. 해병대 출신답게 씩씩하게 훈련에 몰두하며 내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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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요섭은 "한동안 어깨가 안 좋았는데 이제 문제가 없다. kt에서 공격적인 면에 기대를 한다고 했는데, 새 팀에서 내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했다. 이제 확실하게 존재감을 보여줘야 한다. 신생팀에서 베테랑 선수로서 역할을 해줘야 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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