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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탑오브탱커의 딜러는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많다. 극강의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뱃살공주', '카딩'은 현재 과금 유저들이 가진 좋은 공격팀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캐릭터가 강력한 이유는 상태이상 때문이다. 한 번의 스킬이 강력한 것보다 상대를 1~2초간이라도 멈추거나 혼란 상태에 빠뜨리면 자신이 받는 피해가 줄어들고, 만약 스킬을 사용하는 타이밍에 적의 움직임을 막으면 해당 아레나를 승리로 이끌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파티 조합을 만들 때 이러한 상태 이상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있는지, 탱커와 딜러, 힐러에 어떤 캐릭터를 넣을지 고려해야 한다.
높은 물리 공격력을 가진 '록타'는 상당히 매력적인 카드 중 하나다. 딜러의 위치로 순간적으로 이동해 강력한 스킬을 퍼부어 딜러를 집중 공격하는데 유효한 수단이다. 개다가 대부분 마법 위주의 캐릭터이기 때문에 록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3딜러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굉장히 효과적이다. 다만 적진으로 파고드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상대에게 공격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공격당해 죽을 수 있으니 일정 수준 이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힐러 중에서는 토스트와 로즈가 가장 상위권에 위치한다. 안젤라, 데레냥도 노스랜드 등에서는 효과적이나 피해를 나누는 토스크와 부활 능력을 가진 로즈는 다른 힐러와 단순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다만 앞서 설명한 것처럼 회복 능력만으로는 아레나에서 활용 가치가 적기 때문에 수비를 위한 파티에서 팀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할 때 고려할만한 조합이다.
아직 적용은 안됐지만 파티 조합에 따른 버프효과가 조만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타우린과 꼬부기를 조합하면 물리 방어력이 올라간다든지, 로즈와 라이언을 조합하면 최대 수명이 늘어나는 등 다양한 추가 능력을 얻게 됩니다. 변수에 변수를 더욱 추가할 수 있다.
탑오브탱커는 영웅을 구매하지 않아도 조각을 통해 게임을 꾸준히 즐기면 캐릭터를 하나하나 모을 수 있기 때문에 1달이나 2달 이후가 되면 주력 캐릭터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가지고 있게 된다. 결국 어떤 조합을 만들 수 있는지가 결국 승리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다양한 조합을 시험해보면서 아레나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이 좋다.
카카오 친구와 우정배틀도 조합을 테스트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우정배틀은 체력이 아레나와 달리 조정되기 때문에 테스트로서 가치는 다소 떨어진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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