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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에 따르면 박해진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직접 찾아가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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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심원은 박해진이 오랜 후원을 한 수서아동복지센터의 아이들이 가는 시설 중 한곳으로 복지센터의 지인의 소개로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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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밥차와 과일, 치킨, 닭강정을 준비한 박해진은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했다. 절친한 사진작가 2명을 초대, 아이들과 선생님, 봉사자들의 사진을 일일이 찍어 사진 액자를 만들어 걸어주기로 약속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하나뿐인 가족사진을 선물하기 위한 박해진의 깊은 마음씀씀이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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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후 박해진은 "여기 모인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꿈이다. 꿈에 투자하는걸 아까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의 지식을 채워줄 좋은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한다"며 무료로 아이들을 가르쳐줄 선생님들의 지원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해진은 같은 날 상하이의 한 아동복지센터 'BABY의 집'에도 기저귀와 분유, 과자들을 보냈다.
박해진의 마음이 전해진 'BABY의 집'은 가족이 없고 아픈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수술 전, 후 회복을 돕고 치료 받은 아이들은 향후 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입양되게끔 지원하는 민간자선단체 시설. 이미, 수술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꾸준한 지원을 해온 박해진의 따뜻한 마음이 한국을 넘어 중국까지 전해져 훈훈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박해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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