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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다양성영화 상영을 통한 한국 영화산업 발전 기여를 위하여 예술영화전용관인 '아르떼 클래식(ARTE CLASSIC)'을 2008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서울)에 도입했고,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개관(건대입구, 센텀시티, 청주, 부평, 주엽, 신도림, 월드타워)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부산에서는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 예술영화전용관 확대를 통하여 '롯데시네마 광복'과 '롯데시네마 부산대'에 추가함에 따라 부산에만 총 3관의 예술영화전용관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향후 해당 영화관(롯데시네마 센텀시티, 광복, 부산대)에서는 창조혁신센터를 통해 탄생된 '우수 예술, 중저예산 영화'도 상영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관객에게 더욱 다양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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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이번 예술영화전용관 확대오픈을 통하여 양질의 예술영화가 많은 부산시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부산지역 영화 및 영화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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