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국악의 아이콘 송소희가 첫 미니앨범인 'NEW SONG'을 오늘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국악소녀 송소희'의 15년간 음악 활동 중 처음 내 놓은 정식 음반으로 '국악소녀' 송소희가 아닌 '뮤지션 송소희'로 성장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인 이형성이 전곡을 프로듀싱 하였으며, 드럼, 베이스, 기타, 피아노를 기반으로 훵크, 발라드, 블루스, 록 등의 장르에 소금, 해금, 대금, 아쟁, 가야금, 장고, 꽹과리 등의 국악기들을 믹스한 새로운 사운드가 담겨 있다.
색소폰이 태평소의 역할을 하거나 해금이 기타의 역할을 하는 등 동, 서양의 악기들이 서로의 장르를 새롭게 표현한 것 등은 음악적으로 높이 평가할만한 부분이다.
뮤지션 송소희의 국악적인 발성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감정적이고 드라마틱한 편곡과 만나 듣는 이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킨다.
댄스 위주의 K-POP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 대중음악 시장에서 송소희의 첫 미니앨범 'New song'은 신선한 컬쳐쇼크이며, 더 나아가 한국의 대중음악 시장에 다양성을 부여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송소희의 'NEW SONG'은 23일 CD와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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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인 이형성이 전곡을 프로듀싱 하였으며, 드럼, 베이스, 기타, 피아노를 기반으로 훵크, 발라드, 블루스, 록 등의 장르에 소금, 해금, 대금, 아쟁, 가야금, 장고, 꽹과리 등의 국악기들을 믹스한 새로운 사운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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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송소희의 국악적인 발성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감정적이고 드라마틱한 편곡과 만나 듣는 이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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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의 'NEW SONG'은 23일 CD와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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