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만난 세 친구의 특별한 첫 여행을 그리고 있는 영화 <투 라이프>가 패션 일러스트 아트웍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투 라이프>는 세계 제 2차 대전 당시, 수용소에서 만나 하루 하루 생사를 오가면서 친구가 된 세 여인이 전쟁이 끝난 이후 서로 헤어지게 된지 15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 떠나는 첫 여행을 그린 영화이다. 1960년대 풍요로운 유럽, 그 중에서 가장 낭만적이고 여유로운 휴양지인 프랑스 베르크 해변을 배경으로 프렌치 레트로 스타일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와 의상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투 라이프>가 여심 자극하는 패션 일러스트 아트웍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트웍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소키'가 영화 속 스틸에 모티브를 얻어 작업한 것으로 현대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일러스트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유려하고 세련된 패션 일러스트 아트웍으로 재탄생 되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다정하게 해변가를 걸어가는 모던 페미닌 룩의 엘렌, 보이시 마린룩의 릴리, 레트로 글래머룩의 로즈의 패션 포인트를 포착해낸 패션 일러스트 아트웍으로 인해 여성 관객들의 호기심과 기대치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5월 7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스틸, 예고편을 통해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영상미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투 라이프>는 프랑스 내에서 영화와 TV CF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레니 쉐브랭이 촬영 감독이 맡은 작품으로 2015 프리 뤼미에르 촬영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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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7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스틸, 예고편을 통해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영상미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투 라이프>는 프랑스 내에서 영화와 TV CF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레니 쉐브랭이 촬영 감독이 맡은 작품으로 2015 프리 뤼미에르 촬영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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