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희섭은 "투수가 최대한 공을 많이 던지게 하는 것도 팀 승리에 공헌하는 것이다"고 했다.
Advertisement
사실 대타가 매경기에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경기 내내 호출을 기다리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 최희섭은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야구를 하는 게, 우리 팀이 잘 되는 게 즐겁다"는 말로 대신했다.
Advertisement
1-1로 맞선 4회초 1사 만루. 김기태 감독은 8번-포수 이성우 대신 대타 최희섭를 불러세웠다. 아무리 경기 초반 득점찬스라고 해도 조금 빠른 듯 햇다. 그런데 김기태 감독은 '최희섭 카드'를 내세워 승부를 걸었다.
Advertisement
맞춤형 대타를 보는 듯 하다.
이쯤되면 최희섭을 확실한 '히든카드', '스페셜리스트'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