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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한 눈빛으로 첫 총성을 울리며 자신의 임무를 묻는 전지현은 '암살'에서 굳은 신념을 지닌 '독립군 저격수'로 분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시정부대원' 이정재는 냉철함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긴장감을 자아내고, 하정우는 거침없이 총을 겨누는 '청부살인업자'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여기에 하정우의 파트너 '청부살인업자' 오달수와 독립군 진영의 '속사포' 조진웅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암살작전을 둘러싸고 각각의 인물들이 얽히고 설키면서 벌이게 되는 이야기의 시작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예측불허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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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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