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방송된 KBS 1TV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서는 전제용 선장과 보트피플의 대표 피터누엔의 드라마틱한 인연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의 운명을 걸고 바다에 표류 중인 96명의 난민을 구한 전제용 선장과 피터누엔의 재회스토리가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
과거 난민 캠프로 이송된 피터누엔은 면회 금지령이 내려졌고 결국 전 선장과 만남을 갖지 못한 채 이별을 고했던 터. 이에 그는 배 안에서 전 선장으로부터 받았던 사진 한 장만으로 수소문, 19년 만에 만남을 이뤄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비록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한 눈에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의 상봉은 지켜보던 이들까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는 후일담으로 시청자들의 가슴마저 먹먹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피터누엔은 전 선장을 비롯해 자신을 도와줬던 사람들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전해져 더욱 감동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피터누엔은 생명의 은인이자 친구인 전제용 선장에게 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인생은 의미가 없었을 거라며 안부를 전했다. 이에 전 선장도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며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진한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전제용 선장과 피터누엔의 뜨거운 우정이 그려진 KBS 1TV '그대가 꽃'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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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난민 캠프로 이송된 피터누엔은 면회 금지령이 내려졌고 결국 전 선장과 만남을 갖지 못한 채 이별을 고했던 터. 이에 그는 배 안에서 전 선장으로부터 받았던 사진 한 장만으로 수소문, 19년 만에 만남을 이뤄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비록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한 눈에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의 상봉은 지켜보던 이들까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는 후일담으로 시청자들의 가슴마저 먹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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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피터누엔은 생명의 은인이자 친구인 전제용 선장에게 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인생은 의미가 없었을 거라며 안부를 전했다. 이에 전 선장도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며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진한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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