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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마음은 어떨까. 그는 미국 지역지 댈러스 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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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타자가 잘 안 풀릴 때는 투수가 던지는 모든 공이 까다롭게 보인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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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타격 인스트럭터인 데이브 매가단, 보비 존스와 함께 타격 부진의 원인을 찾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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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이번 시즌 4월 부진은 텍사스 구단 역사에서 찾아볼 정도로 기록적이라고 한다. 구단 창단 이후 4월 평균 타율이 가장 낮은 선수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역대 최저 타율은 1988년 래리 패리쉬(작고)의 1할1푼5리다. 역대 한달 최저 타율은 짐 아두치(롯데)가 지난 2014년 8월 기록한 7푼7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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