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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DC에서 내년 8월 개봉 예정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는 조커 역으로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가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악당들을 대상으로 비밀리에 만들어진 팀을 의미하며 데드샷 역에 윌 스미스, 렉스 루터 역에 제시 아이젠버그가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나다 토론토 촬영장에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배트맨 역할을 맡은 벤 애플렉이 나타났다는 소문까지 돌며 레토 역시 '배트맨 대 슈퍼맨'에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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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이어 조커 연기를 하게될 레토는 '처음 만나는 자유' '아메리칸 사이코' '알렉산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 출연했던 배우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지난 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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