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박소담이 나일론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박소담은 패션매거진 나일론 5월호 화보에서 흑백 속 시크하면서도 분위기 미녀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약간은 헝클어진 머리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내고 있다.
또한, 박소담은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장편영화 제작프로젝트인 전주 프로젝트 : 삼인삼색 2015중, 김희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설행_눈길을 걷다'에서 미래를 예견하는 비밀을 간직한 수녀 마리아 역을 맡아 수녀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나일론 5월호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베일에 싸인 혼란스러운 수녀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준익, 류승완 감독 영화 등 개봉을 기다리는 작품이 많다. 또, 여러 모습으로 나오죠? 라는 질문에 "사도에서는 한복 입고, 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에서는 교복입고, 베테랑에서는 풀 메이크업하고 나와요. 하지만 역시 그 영화에서도 살짝 안 좋은 길로 빠져서 그리 예쁘게 나오진 않아요"라면서 재치 있는 대답을 했다.
한편, 박소담의 흑백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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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소담은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장편영화 제작프로젝트인 전주 프로젝트 : 삼인삼색 2015중, 김희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설행_눈길을 걷다'에서 미래를 예견하는 비밀을 간직한 수녀 마리아 역을 맡아 수녀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나일론 5월호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베일에 싸인 혼란스러운 수녀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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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담의 흑백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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