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효주가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 대본 연습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적한 카페에서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 대본 연습 중 장난끼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펜을 든 손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 짓을 하고 있는 사진과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은 그녀의 특유의 발랄함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박효주는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 열공 모드에 돌입, 완벽한 연기를 위해 연구를 거듭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 이는 그녀가 이번 작품에 가지고 있는 열정을 느끼게 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집중 시킨다.
극 중 박효주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4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송국 PD 혜경 역을 맡았다. 그녀는 유일한 홍일점으로 PD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더불어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며 극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27일 진행된 '마차타고 고래고래' 고사현장에는 주연 배우들과 제작팀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 마음으로 순탄한 촬영을 기원하며 "관객 분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로 크랭크인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국판 '비긴 어게인'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정을 담은 영화로, 안재석 감독이 메카폰을 잡고 배우 조한선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재범, 한지상, 그룹 몽니의 김신의가 출연을 확정 지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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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효주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4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송국 PD 혜경 역을 맡았다. 그녀는 유일한 홍일점으로 PD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더불어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며 극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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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비긴 어게인'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정을 담은 영화로, 안재석 감독이 메카폰을 잡고 배우 조한선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재범, 한지상, 그룹 몽니의 김신의가 출연을 확정 지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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