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 감독은 "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게끔 26명을 선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유미 등 젊은 선수들은 WK리그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또 여민지 등 2010년 17세이하 월드컵에 나섰던 선수들도 4명이 포함됐다. 앞으로 이들은 큰 역할을 할 선수들"이라고 기대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8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로 모인다. 15일까지 훈련을 한다. 이후 윤 감독은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선택한다. 20일 캐나다로 출국한다. 훈련의 핵심은 체력이다. 4월 열린 두차례의 러시아전에서도 윤 감독은 '체력 부족'을 지적했다. 그는 "세계 축구의 흐름을 봤을 때 체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많지는 않다. 또 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다. 현재 시기에 맞는 체력 보강이 필요하다. 선수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여자대표팀 소집명단
Advertisement
DF=김도연 김혜리 임선주(이상 현대제철) 송수란(대전스포츠토토) 신담영(수원 FMC) 김수연(화천 KSPO) 이은미 심서연 황보람(이상 이천대교)
FW=정설빈 유영아(이상 현대제철)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여민지(대전 스포츠토토) 박은선(로시얀카FC)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