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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랜드'는 하루에 2번의 리셋이 가능하니 꾸준히 공략하면 부족한 골드와 아이템을 수급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이곳에서는 로즈의 영웅 조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일정 이상은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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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수치를 가지지 않은 상대로 분노 게이지를 가득채운 2~3명의 영웅이 있다면 전투의 난이도는 크게 달라진다. 추천 조합은 1탱커, 3딜러, 1힐러 혹은 1탱커, 2딜러, 2힐러 정도다. 조합을 고민하기에 앞서 영웅들의 스킬이 상대를 '혼란' 상태에 빠뜨릴 수 있는지가 중요하니 그 부분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다. 2힐러의 장점은 상대를 빠르게 녹이는 것이 아닌, 상대의 힐러나 딜러 1명 정도가 남았을 때 체력을 회복하면서 분노 게이지를 모아 다음 전투를 대비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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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랜드는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유저들이 랜덤 배치된다. 즉 준반까지 자신이 승리하지 못할 정도의 난이도로 세팅되지 않는 의미다. 때문에 스킬 타이밍과 체력 회복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10명의 유저를 모두 꺾지 못하더라도 7~8단계까지는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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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을 사용하는 방법은 유저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진다. 카딩이나 뱃살공주는 스킬 발동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 반면 로즈의 수면 스킬은 시전 즉시 발동한다. 이렇게 스킬 시전 시간을 고려해 컨트롤이 가능하면 상대의 스킬을 막고 자신의 스킬이 적용되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해지니 연습해두는 것이 좋다.
약간의 꼼수가 될 수도 있는데, 탱커나 주력 딜러가 전투 도중 사망하면, 일시 정지를 누르고 팀을 재정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조합에서는 탱커가 가장 먼저 사망하지만, 상대가 록타를 사용하는 경우는 주력 딜러가 빠르게 순삭되는 경우가 있다. 4명의 영웅으로 5명의 영웅을 이기기는 쉽지 않으니, 주력 캐릭터가 사망하면 빠르게 팀을 재정비해서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다.
탑오브탱커는 많은 캐릭터를 성장시켜두면 이를 활용할 기회는 많기 때문에 여유가 되면 구석에 버려둔 캐릭터들도 조금씩 성장시키는 것이 좋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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