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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1차 스틸에는 국내 배우들의 활약상이 보여지며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무기 전문가역을 맡은 지진희의 의미심장한 눈빛을 느낄 수 있는 스틸은 치밀한 첩보 액션의 긴장감을 엿보게 한다. 더불어 국정원 엘리트 요원 역을 맡은 최시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오토바이 추격신은 이국적인 홍콩의 배경이 눈에 띄며 최시원의 액션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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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틸은 같은 작전 그러나 자국의 이익을 위한 한국-중국-홍콩의 위험한 동맹에 걸맞게 묘한 긴장감이 흘러 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거대한 첩보전쟁을 다루고 있는 만큼 배우들의 표정에서 중압감과 은밀하고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져 관객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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