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30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혁의 아내 김여진씨가 지난 16일 오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여아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 이 관계자는 "두 아들에 이어 셋째로 딸을 얻은 장혁 부부가 굉장히 기뻐했다. 산모는 이미 산후조리를 끝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장혁은 지난 2008년 6월 두 살 연상의 발레리나 김여진씨와 결혼했다. 이에 앞서 장혁은 그 해 2월 첫째 아들 재헌을 출산했으며 혼인 신고를 먼저 마쳤다. 지난해에는 둘째 아들 승헌이를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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