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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우루과이와의 대회 1차전에서도 선발로 출전, 57분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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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 19조(18세 미만 선수의 해외이적 금지)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만 18세가 되는 2016년 1월 6일까지 FIFA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이승우의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수원JS컵 출전을 허락했다. 협회는 이승우와 장결희(17·후베닐B), 백승호(18·후베닐A)도 차출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지만, 바르셀로나는 이승우와 백승호만 가능하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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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수비라인은 김석진(한양대) 김민호(매탄고) 최익진(광양제철고) 우찬양(포항제철고)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송범근(용운고)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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