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을 완전히 회복한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앤드류 브라운이 또 홈런포를 터트렸다.
브라운은 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1회초 2사 1루 때 타석에 나온 브라운은 KIA 외국인 선발 스틴슨을 상대로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커브(시속 123㎞)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는 투런포를 날렸다. 비거리는 125m로 나왔다.
이로써 브라운은 최근 5경기에서 무려 4개의 홈런을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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