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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완공된 경기장은 상파울루의 이타퀘라오 스타이둠와 쿠리치바의 아레나 다 바이사다 경기장이다. 이들 경기장은 보기흉한 미완성 상태에서 일단 브라질월드컵에 활용된 뒤, 최근 지붕에 유리를 붙이는 등 원래의 설계대로 뒤늦게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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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4억5000만 달러(약 4850억원)를 쏟아부어 건설한 코린치안스 경기장의 경우 월드컵 이후 활용방안을 아직도 찾지 못했다. 입장료 상승을 원치 않는 지역 축구팀이 신구장이 아닌 기존 경기장의 계속적인 사용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뒤늦게 완성된 이타퀘라오와 바이사다 경기장 역시 향후 활용이 마땅치 않아 이미 완공되기 전부터 경매에 부쳐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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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라질의 이 같은 현실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한국 역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상당수의 경기장이 완공되지 않는 등 월드컵 전의 브라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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