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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우편번호 스티커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각 시·도에서 제작하고,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건물 번호판에 스티커를 부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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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3자리가 시ㆍ군·구 단위, 뒤의 2자리는 일련번호로 구성돼 총 3만4천349개가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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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정사업본부는 도로명 주소 시행에 맞춰 우편업무의 효율적 추진,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우편번호를 기존 6자리에서 5자리로 개편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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