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관광청이 부산MBC 대표 프로그램 '좌충우돌 만국유람기'의 방영 10주년 기념해 '알로하 하와이' 특집편 촬영을 지원했다. 7일 하와이 관광청에 따르면 촬영팀은 프로 서퍼 김나은씨와 여대생 김사비나씨와 함께 오아후, 하와이아일랜드, 마우이 등 하와이 대표 섬을 방문, 현지인과의 생활 모습을 비롯해 섬 곳곳에 숨어있는 진기한 풍경과 액티비티를 촬영했다. 좌충우돌 만국유람기 '알로하 하와이'편은 5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영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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