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회 1사 주자 1,2루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정성훈이 유격수 뜬공, 이진영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두번의 기회를 놓친 LG 타선은 7회까지 무기력했다. kt 선발 어윈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어윈은 이날 경기 전까지 5경기에서 4패, 평균자책점 7.83을 기록했다. 구위가 강력한 에이스는 아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점수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LG 타자들은 서둘렀다.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LG는 8회 이병규(등번호 7번)의 솔로 홈런(시즌 5호)으로 1점을 따라붙었다. 그게 끝이었다. LG 타선은 힘이 달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