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파이는 네덜란드의 호날두로 불리는 기대주다. 올 시즌 리그에서 28경기 21골로 득점왕과 함께 우승을 이끌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현란한 개인기가 장점이다. 루이스 판할 맨유 감독과도 이미 호흡을 맞췄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서 감독과 선수로 함께했다.
Advertisement
측면 자원인 데파이는 결정력도 겸비했다. 웨인 루니, 판페르시, 디 마리아, 애슐리 영 등과 함께 다양한 루트의 공격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데파이의 영입을 시작으로 수비수도 보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에 1억5000만파운드(약 2488억 원)를 투자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