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는 영화 '연애의 맛'(감독 김아론) 언론시사회가 열려 김아론 감독과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가 참석했다.
Advertisement
이어 "털털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면서 지냈다. 사실 내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그렇게 하면서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하주희가 이 영화를 계기로 또 다른 좋은 배우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하주희는 "강예원이 베드신 조언을 많이 해줬다.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라'고 충고해줬다. 그 말을 잘 새겼다"며 "오지호에게는 들이대는 역할이었는데 반응이 없어 힘들었다. 어떻게 들이대야 할지 고민할 때 오지호가 많이 도와줬다"고 두 배우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연애의 맛' 강예원 하주희 오지호 '연애의 맛' 강예원 하주희 오지호 '연애의 맛' 강예원 하주희 오지호 '연애의 맛' 강예원 하주희 오지호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