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킷 속 걸스데이 멤버별 헤어컬러로 혜리는 '바닐라 골드' 컬러로 어깨 위로 찰랑이는 발랄한 느낌의 비대칭 단발인 '어반 팝 쇼트(Urban Pop Short)' 스타일을 통해 개성 있고 통통 튀는 스타일로 완성했다. 민아는 '샴페인 로즈 핑크' 컬러로 사랑스러운 소녀 느낌을 살린 '러블리 레이어드 뱅(Lovely Layered Bang)' 스타일을 연출했다. 유라는 '초코 브라운' 컬러로 은은하게 빛나는 초코 브라운의 매력을 내추럴한 컬의 '모던 포시 웨이브(Modern Posh Wave)'로 매력을 살렸다. 소진은 '다크 초코 턴' 컬러로 부드럽고 달콤한 다크 초콜릿 빛의 다크 초코 턴 컬러를 풍성한 '보헤미안 펑키 웨이브(Bohemian Punky Wave)'로 연출했다.
Advertisement
한편 걸스데이의 프로젝트싱글앨범 '헬로버블'은 오는 12일 낮 12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