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백상예술대상
'비정상회담' 전현무가 수상 실패 뒷이야기를 밝혔다.
전현무는 5월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지난해 백상예술대상 수상 실패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백상예술대상에 '비정상회담'이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남자 예능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은 5명 중 3명이 자신이란 말에 기뻐했다.
유세윤은 "제일 막강한 후보는 전현무다. 작년에 본인이 상 탄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아 그 상이구나. 그 때 시상식에 가 있었는데 못 받았다. MC가 신동엽이었는데 상 받을 거니까 준비하라고 하더라. 수상소감을 준비했는데 다른 사람이 타더라. 화면 속 내 얼굴을 보니 뭐 씹은 얼굴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이번엔 수상소감을 준비하지 않겠다"고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계속 전현무를 부추겼다. 성시경은 "만약 소감을 하게 되면 마지막에는 '문화대전'을 한번 해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등 G12가 출연했으며 개그우먼 김숙 송은이가 게스트로 나섰다. <스포츠조선닷컴>
'비정상회담' 전현무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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