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의 대표 브랜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가 전국 500개 매장 오픈을 돌파하고, 5월 한달 간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992년 탄생한 놀부부대찌개는 1호 사당점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힘입어 23년 만에 500호점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1초에 하나씩 팔리는 부대찌개'의 명성으로 국내 대표 부대찌개 브랜드로 자리잡아온 놀부부대찌개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해 상해에만 10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놀부부대찌개는 2015년 5월 기준, 527개 매장의 출점 계약을 마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에 놀부는 오는 31일까지 놀부부대찌개 500호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는 놀부부대찌개 전국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부대찌개와 떡볶이를 결합한 이색 메뉴 '부대볶이'를 주문하면 테이블당 콜라 500ml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 혜택은 매장 방문 고객 뿐만 아니라 홈서비스를 통해 '부대볶이'를 포장?배달하는 고객도 해당된다.
아울러 일부 매장에서는 놀부부대찌개 4대 천왕(놀부부대, 옛맛부대, 김치부대, 화끈부대)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라면사리를 무료로 증정하는 쿠폰도 발행할 예정이다.
놀부 마케팅팀 안도영 이사는 "국내 점유율 1위 부대찌개 브랜드라는 자부심으로 늘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부대찌개 뿐만 아니라 놀부보쌈부터 최근 새롭게 선보인 레드머그커피까지 놀부의 다른 브랜드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놀부부대찌개는 최근 레트로 모던 컨셉의 인테리어로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김포롯데몰점을 시작으로 젊고 세련된 이미지의 매장을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으며, 통합 대표번호(1877-0001)를 개설해 포장, 배달 중심의 '홈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고객 편의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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