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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송창의와의 티격태격 로맨스로 주말극장을 들썩이고 있는 김정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 '낮엔 역시 피자차'라는 글과 함께 먹방을 부르는 인증샷을 게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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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정은의 리얼한 표정은 당시의 들뜬 마음을 여실히 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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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그녀의 성품은 정덕인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극의 몰입을 높이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열연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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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일(일) 방송에서 김정은(정덕인 역)은 송창의(강진우 역)와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향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여자를 울려'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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