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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말 "마카가 새로운 '슈퍼푸드' 대열에 합류하며 가격 폭등 현상이 심각하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5개월이 훌쩍 지난 현재도 마카 인기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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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는 여러 마카 재배지역중에서도 전통적으로 마카를 재배해온 원산지인 해발 4000미터 이상의 후닌과 파스코 지역 마카를 따로 인증하는 정책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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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는 남성 성기능 향상에 좋고, 여성 갱년기 장애나 호르몬 질환에 도움을 준다. 성인병과 치매, 아이들의 성장과 발육에도 효과적이다. 또 콩팥(신장)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에너지와 스태미나를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강장효과도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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