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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수원은 지난해 1승2무1패로 호각지세다. 두 팀은 화끈한 공격 축구를 앞세워 선두권에 올라있고, 외국인 공격수들도 챌린지 리그의 득점 선두를 다투고 있다. 대구는 9경기를 치른 현재 14득점을 기록했고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며 매서운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6골을 터트린 조나탄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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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방패에서는 대구가 좀 더 단단해 보인다. 경기를 치를수록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2실점했고 그 중 3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에 비해 수원은 수비력에 문제점을 노출하며 14골을 허용했다. 창의 날카로움과 함께 방패의 견고함이 이번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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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대구는 D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초대권 1장을 증정, '응원'이 필요한 친구들을 DG Zone(가변석)에 초청할 계획이다.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은 선수 워밍업 시 하이파이브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그 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캐논슛 이벤트와 대어초밥 식사권, 매드포갈릭 메뉴교환권을 경품 추첨을 통해 증정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 동반 어린이 선착순 100명에게는 어린이 문구세트를 증정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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