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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경기 2연승을 비롯해 최근 3경기동안 10골을 기록하며 K리그 공격축구의 첨병으로 떠오른 이랜드는 지난 13일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2대4로 패하며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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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2015시즌 8경기에서 16골로 경기당 2득점을 기록 중이며 한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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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랜드는 '패밀리 데이'로 팬들을 맞이한다. 경기장 밖에서는 이랜드의 마스코트인 레울과 레니에 K리그 홍보대사인 로보카폴리가 합류해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경기장 안전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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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홈경기부터 피자 메뉴에 특화된 '헝그리 베어' 푸드트럭이 입점해 더욱 다양한 식음료 서비스를 하게 됐고 패밀리 데이를 맞아 푸드트럭 팩토리에서 50개 한정의 패밀리 세트를 판매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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