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점 업계 1위인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은갓 도정한 유기농 쌀 '바로미(米)'의 예약판매를 8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로미(米)'는청정지역인 파주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추청벼를 예약 즉시 도정하여 고개에게 바로 배송하는 쌀로 신선도가 높고 수분함량이 많아 밥을 더 맛있게 지을 수 있다.
초록마을은'바로미(米)'의 종자부터 재배, 수확, 건조, 도정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로 맛과 품질을 보증하며, 행사 기간 동안 백미(4/10kg), 현미(4kg), 오분도미, 칠분도미 등 5종을 공급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초록마을 전국 390여개 매장 및 온라인쇼핑몰(www.chocor.com)에서 진행하며, 매주 화·토요일에 예약을 받아 금요일 및 차주 수요일에 매장에 배송한다.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이정일 과장은 "쌀은 도정일자가 최근일수록 밥맛이 좋다. 도정된 쌀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줄어들어 밥맛이 떨어지는 데, 유기농 쌀 '바로미(米)'는 도정 후 바로 배송하여식미감이 뛰어나고 친환경 전문시설에서 관리하여 품질안정성을 높였다"며"앞으로도 초록마을은 우리 집 밥상에서 매일 먹는 유기농 쌀의 맛과 품질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초록마을은 전국 39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채소, 과일, 양곡류 등 유기농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기농 전문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760억 원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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